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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그리고 여행/출사

2015.06.06. 장흥역

조그마한 장흥역.

역 자체가 가로 100m 정되 되는 시골의 역.. 역 앞엔 몇 3-4개의 상점의 흔적만 남아있다..




장흥역에서 터널로 가는 길에 밑이 훤이 보이는 기자길을 지나가야 한다. 왠만한 고소공포층 있는 사람들은 걸어갈 수 있지만.. 심한 사람은 절대로 못 걸어가는 길.


다행이 귀신이 안 나오는 터널....


터널 가는 길은 강원도 방향으로 걸어서 10분정도 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