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과의 불화 및 유대감의 부족으로 여러번 자살을 시도한 한 여인이 고모인 수녀님과 같이 사형수를 만나면서 삶에 대한 중요성, 사형수들의 순수한 마음. 사회의 부조리, 관행 등을 써 내려간 소설.
내용보다 책을 읽음으로써 느끼는 말로 표현 하지 못한 감정들이 가슴을 아련하게 만드는 소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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